2000년대초 허준학번 경한=설의던 시절
설의붙고 경한갔던 사람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냐?
30살넘은 형들임
실제로 한의대컷이 높았던 이유는 장수생들
때문이지 현역들은 그때도 의대 선호했음

근데 2000년대중후반부터 장수생들이 사라짐
수능을 안보고 의치전시험을 보게된것이지
왜냐하면 의치전은 인풋이 너희가 상상하는
그이상으로 똥멍청이들이야
원광치 수능 3.5프로 우리가 치대폭락을 비웃지만
의치전충은 수능20~30프로도 수두룩하거든
상황이 이렇다보니 돈은 많이들어도 이젠
힘든 수능안보고 원서만쓰면 붙는 쉬운길을 택하지

장수생 사라졌다는 증거로 2000초반 학번에서
40명이 장수생인데 2010이후에는 5명도 안됨
장수생사라짐과 동시에 한의대폭락했지
동시에 의치전충으로 인해 의치대정원이 확줄며
수능컷으로만보면 의치>>>한인것처럼 보였지
하지만 숨은 비밀은 의치전충이 20~30프로란거지

한방시장은 오히려 성장하고 있고 수가도 오르고
객관적으로 떨어질 이유는 한개도 없었던거다

그리고 이제 상황은 바꼈다
의치대에서도 똥멍청이들 뽑기싫댄다
의치전 내후년부터 사라지고 의치대정원2배늘어남
이말인즉슨 의치대컷은 폭락예정이다

근데 장수생들도 수능계로 왕의귀환하는거다
30이상 장수생들은말이다 회사도다녀보고
산전수전 다겪은 사람들이야
50이면 은퇴하는데 몇년벌겟다고 치대갈래?
40넘어 전문의 따겠다고 의대갈래?

허준학번 그땐 의치전충도 없었거든
모든 이유가 설명된다
이제 그들이 돌아온다 허준학번은 부활할거다
올해가 한의대 쉽게가는 마지막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