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다.
건강보험 때문이고,, 개원비 적게 들기 때문이다.
건강보험 때문에 수의사는 영원히 마이너이고, 한의사는 영원히 메이져가 될 수 밖에 없다.
침값 25000원인데,, 건보 적용 안되면,, 하루에 10명보는것도 힘들다..
6-7천원이니,, 20명정도는 왠만하면 환자보구,, 월 천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게 남긴다..
물론 이런 환경에서도 말아먹는 사람은 말아먹는다..
그런 사람은 한의원이 아니라, 의원 치과의원 해도 무조건 망한다.
그냥 기초나 하든지 해야지..
두번째로,, 진단기기 사용불가로,, 개원시 장비값이 거의 없고,,
의과나 치과에 비해 자리 덜 타는 편이고,,임대료도 과하지 않은 자리 해도 괜찮다.
한의사 마다 치료 술기가 다 다르기에,, 자릿빨 좃같아도,, 성실하고 대인관계 원만하면 3년이면 평타는 친다
그리고 망해도 1억정도 털어 먹기에,, 요양가서 한 2년 절치부심해서 재기할 수도 있다..
인수 개원하면 5-7천 정도면 개원하기에,, 1년만 해도 되겄네..
뭐 휘황찬란하진 않지만,,,, 대한민국에서 한의사 보다 괘않은 직종 몇 없다..
밑에 이상한 한의사사칭때문에 빡쳤는데... 좋은말씀감사합니다.
퓨횽님 자주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지금 대기업 연구소 근무중인데.....애들이 너도 나도 대기업을 너무 빠네요 ㅋㅋㅋㅋ 저도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꼭 한의대 가렵니다 ㅎㅎㅎㅎㅎ
ㅎㅎ보험이크지.
인수값이 싼것두 한몫하지 ㅎㅎ
ㅋ 역시 퓨횽
역시 퓨성님이시네 ㅎㅎㅎ
진단기기는 그래도 사용하는쪽으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