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뜻이 있어서 다른데 간다는 사람 ㅂㅅ취급하는것도 웃기고 언제부터 한의대에 뜻뒀다고
솔까 경제적인 부분땜에 선택해놓고 한뽕 거나하게 들이키고 천방지축으로 구는거 보기 역겹다
들어오면 공부에 치여서 이런저런거 생각할 겨를없다
지금 한뽕에 미쳐서 난리법썩 떠는것들 입학하고 해도 않늦다 입시생 주제에 한의사 선생한테
인증하라고 하극상피우는게 할짓이냐  개념탑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