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확하다. 여환자는 여환자일뿐. 여환자가 고백해서 잘되는거 못봄..
보통 남자들은 자기가 맘에들면 먼저말하지.
그리고 엄연히 한의원 직장인데 이상한 소문나면 좋을거 없고 환자랑 의사 관계는 그렇게 남자여자관계로 잘 엮이는 케이스 심히 드물다.(걍 없다고 보면 됌)
가끔 생물학적으로 남자여서 이쁜여환자들오면 좀 쳐다보긴 한다더라. 지도모르게. 근데 그냥거기까지임
그리고 가끔 한의사의 친절한면에 여자들이 개인적감정인줄알고 착각하는데 , 그런거 아니다 ㅋ
환자한테는 친절하게 진료하는게 마인드임. 이것또한 정확히 공 적인 부분이지.
한의사 뿐만이 아니라 남녀관계에서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건 그닥좋은 그림이 아니지
현명한 여자는 작업이 들어오게 분위기 조성까지만 함..ㅋ문제는 이것도 외모가 되야 가능하다는거..ㅋㅋ
난 치과주치의랑 썸탔는데 끝이 너무안좋았음..
고등학교선배 한의사 월매출 2억넘는데 환자랑 결혼함.ㅋ 일반화시키지마
그리고 모델같이 이쁜여환자오면 안꼬시고배기겟냐
ㄴ 뭔 ㅋ 개소리를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