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사.

이거  정확하다. 여환자는 여환자일뿐. 여환자가 고백해서 잘되는거 못봄..  

보통 남자들은  자기가 맘에들면 먼저말하지.
그리고 엄연히 한의원 직장인데 이상한 소문나면 좋을거 없고 환자랑 의사 관계는 그렇게 남자여자관계로 잘 엮이는 케이스  심히 드물다.(걍 없다고 보면 됌)


가끔 생물학적으로 남자여서 이쁜여환자들오면 좀 쳐다보긴 한다더라. 지도모르게. 근데 그냥거기까지임

그리고 가끔 한의사의 친절한면에 여자들이 개인적감정인줄알고 착각하는데 ,  그런거 아니다 ㅋ

환자한테는 친절하게  진료하는게  마인드임. 이것또한 정확히 공 적인 부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