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집 한채, 약국 하나 못 해주는 부모가 원망스러운지? 그 원망과 분노를 타 직업에게 돌리면 좀 위안이 되는지? 진정 자신의 인생이 안 풀리고 거지같이 사는게 타 직업 때문이라고 생각하는지? 속으로는 그래도 본인 혹은 본인의 부모 탓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진짜 궁금 - dc official App
근데 핏출신이면 집에 돈 좀 있는거 아니었누...ㅠㅠ 나는 돈없어서 걍 수능으로 간건데... 쩝
충격적이게도 부모 노후도 안되어 있는 집에서 태어나서 약사 면허 취득 후 가문의 영광 취급받으며 집안의 기둥 노릇하는 애들이 꽤 많다... 평생 자기 집안 수준에서 못 벗어날 운명인 애들 ㅠ
저자본 럭키편돌이가 가문의 영광, 집안의 기둥 수준이면 도대체 어떤 집안에서 태어난거냐... 놀렸던게 미안해지네...
이틀전에 유튭에 qna 받던데 그때는 말못하고 디씨에서 까는거보소 ㅋㅋ
무슨 유튭? 설마 이 글에 나온 스펙과 비슷한 사람이 실존한다고? ... 저렇게 다 갖추기도 어려운데? 설마
너 한약사 아니지?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뭐니?
조만간 한약사 개설약국 천개가 넘을거고 약수저들 한 학번당4~5명이상이라 처방약국도 추후에 백개 넘을 거고 그때가서는 한약사 약사 갈등 더욱 심해질텐데 유튜브랑 카페에 반한약사 극성파도 더더욱 생길꺼고 그러면 약사들 더욱더 한약사 압박할건데 지금 약사 자극할때가 아닌데;;
합법인걸 불법이라 시부리다가 업무방해 입건이나 되는 놈들한테 무슨 ㅋㅋㅋ 쳐맞고 가만히 있으면 신나서 더 때림. 배로 갚아줘야함 무조건. 그리고 한약사 때문에 지 인생 망했다는놈들 걔네중서도 가진거 없는 도태ㅂㅅ들임.
난 영상들 신고 다 때림. 다 근거없이 뇌피셜로 자의적해석한 괘변만 늘어놓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