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최저 못맞춰서 떨어지고
몸도 안좋고 아픈데 어거지로 공부하는게 지치고 힘들고 서럽다
수능최저 맞추는게 힘들다.. 몸만 건강했어도 최선을 다해서 아쉬움이 크진 않았을텐데... 수능 공부 제대로 한 기간이 너무 짧아서 왠지 쎄함..
이번에 안되면 한약학과 가야지..
몸도 안좋고 아픈데 어거지로 공부하는게 지치고 힘들고 서럽다
수능최저 맞추는게 힘들다.. 몸만 건강했어도 최선을 다해서 아쉬움이 크진 않았을텐데... 수능 공부 제대로 한 기간이 너무 짧아서 왠지 쎄함..
이번에 안되면 한약학과 가야지..
꼭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수능에서 실력 발휘 못하는 걸 수도 있어. 될 일은 되고 안 될 일은 안 된다 생각하며 맘 편히 먹고 공부해야 좋은 결과 날 거야. 마음이 편해야 건강해져
근데 한약학과가 많이 알려져서 메디컬 최저 못 맞출정도면 입학 못할껄
수능 최저 못 맞추면 대학을 정시 수능 성적으로 가기에는 힘들다. 한약학과 수시를 노려봐.
아프면 병원가 돈없으면 일하고 그것도 못하면 복지센터가 그냥 수급자로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