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리스 나 템퍼 보내드리고 싶었지만
예매를 늦게해서 프박으로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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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방은 저번에 가봤는데 1번방이 영화보기엔 좋더라
이번에 간 곳은 2번방인데 스크린 오른쪽이 비스듬히 나와있어서 평평하게 영화보기엔 힘들고 또 오른쪽 끝자리에 앉으면 오른쪽화면이 잘림 ㅋㅋ

유리세정제로 잘 안닦는지 마스킹 해주는 영화는
밑에 자국들이 선명해서 불편했음

20만원인 프박 vs 10만원인 템퍼 or 스트레스리스
간다면 부모님도 후자로 간다하더라

용산 프박 갈 오붕이들은 1번방 아니면 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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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려다 보이는건 뭔가 기분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