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오리역에서 태풍클럽 보는데 오른쪽에 돼지새끼 걸어오길래 쎄하다 싶었는데 앉자마자 식초 썩은 쉰내가 올라오더라 ㅆㅂ 영화가 생각보다 난해해서 집중하는 와중에 계속 돼지 똥내 올라오고 상영관은 에어컨 빡세게 안 트는건지 덥고 여러모로 ㅈ같은 관람환경이었음
안씻고 극장가는거 드립인줄로만 알았는데 실화였구나...ㅆㅂ - dc App
금수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