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신스키 감독이 에렌 크루거 이 무능한 각본가 잘랐으면 ㅋㅋ
탑건은 맥쿼리 지분 컷다는데 이번도 그랬어야함
용아맥 명당석서 보고도 실망해서 용포디 코돌비 죄다 취소함
혹시 몰라 돌앳가서 포스터 받았는데 잘한 듯
코돌비는 시간 안되서 못들렸는데 덕분에 번거롭게 반납하고 안그래도 됐음
왜가 충족되지 않는 허술한 각본이라 돈 많이 때려부어서 때깔은 정말 화려한데 가슴이 두군거리지 않음
딱 5060대 아재감성이라 올드함 끝나기 딱 20분전 5분간만 좋았음 ㅋㅋㅋ큐ㅠ
포드대페라리 급은 커녕 그란 투리스모보다 장르적 쾌감 못느낌 이거 입소문 타기 힘들겠다
뭔가 고점 딱 찌르는 느낌이 탑건에 비해 명확히 약했던 게 아쉽. 하늘에 비해 약간 공간적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도파민이 살짝 부족함 그래도 재밌던데
이건 뭐 인증도 없고
나도 그란이 더 재밌었어
용아맥 같은 회차 봤네. 나도 보고나서 포디 이어서 보려다가 각이 안서서 취소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