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를 생각하면 담백함을 시도하는 게 더 나을 듯
이순신 시리즈는 끝이라 뭐 상관없지 않나
노량 정도 대작에서 담백하게 연출해보고 해야 노하우도 쌓이고 다른 감독들도 시도하기 쉽지 않을까
저러고 만족못하면 어차피 예전에 하던거 또 할듯ㅋㅋㅋ
앞으로를 생각하면 담백함을 시도하는 게 더 나을 듯
이순신 시리즈는 끝이라 뭐 상관없지 않나
노량 정도 대작에서 담백하게 연출해보고 해야 노하우도 쌓이고 다른 감독들도 시도하기 쉽지 않을까
저러고 만족못하면 어차피 예전에 하던거 또 할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