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평소에 헬스나 축구정도는 했음 등산은 거의 안함
가방에는 물 2l만 챙김
장비는 아무것도 없이 그냥 헬스할때 입던 츄리닝 반바지 반팔에 가디건 하나만 입음
그리고 장소는 소백산이고 코스는 어의곡탐방센터 연화삼거리 비로봉코스 연화삼거리 어의곡탐방센터 회귀코스 (왕복 5시간이라고 나와있음)
이렇게 했는데 올라갈 때 2시간 내려올 때 1시간 반 이렇게 걸리드라
어안이 벙벙해서 생각해봤는데
1. 애초에 넉넉하게 잡아놓는다
2. 내가 무식하게 오버페이스 달린거다
3. 평균 걷는 속도 4km/h 정한거마냥 정하는 기준이 남녀노소 다 평균내서 정한거다
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웃도어갤러가 뭐가 맞는지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