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혼자 등산다닌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더라
범죄 예방이야 등산객 많은 곳을 다니면 되겠지만
조난사고를 피할 수 없다면 그에 대비해야 될 것 같음
산행 전에 가까운 사람한테 예정 루트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등산가방에 나이프, 비상식량, 은박담요, 핫팩, 의료품, 휘슬, 라이트, 라이터, 파라코드, 우비, 보조배터리 등등 넣고 다니는데
이걸로 끝내도 괜찮은지, 남들은 어떤 준비를 하는지 궁금함
범죄 예방이야 등산객 많은 곳을 다니면 되겠지만
조난사고를 피할 수 없다면 그에 대비해야 될 것 같음
산행 전에 가까운 사람한테 예정 루트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등산가방에 나이프, 비상식량, 은박담요, 핫팩, 의료품, 휘슬, 라이트, 라이터, 파라코드, 우비, 보조배터리 등등 넣고 다니는데
이걸로 끝내도 괜찮은지, 남들은 어떤 준비를 하는지 궁금함
라이트가 파이어스틜 ? 쨌던 제일 중요한게 빠진듯, 등산경험 ! 1)계곡은 가능한 피한다 2) 능선을 이용 3) 어지간한 산에는 국내의 경우 노란색/흰색 등으로된 시그널(리본)이 있으니 따라 간다 등등
제일 중요한걸 하나도 모르고 있었네 ㄱㅅㄱㅅ
콘돔
하드쉘자켓. 바람을 막는것만으로도 생존률 올라간다
안그래도 최근에 샀는데 날 더워서 안넣고 다녔었네
본문에서 크게 추가될 것은 없어보이네요. 생존주의 배낭 구성을 하셨네요. 수락산에서 조난당할뻔한 경험이 있는데 첫댓님 말씀대로 계곡은 가능한 피하고, 식별이 불분명한 탐방로 (낙엽이나 눈으로 덮임) 등으로는 접근하지 않는것, 가장 중요한 것은 조난과 유사한 사고에 맞닥뜨려도 침착성을 유지하려는것.. 당황하는 순간 정말 위험해집니다.
내가 못하는게 침착하는건데... 뭐 이건 어떤 상황에서건 제일 중요한듯
수락산에서 조난 당하면 장애인 이 아니라 병신
한국산은 조난당할 확률 없지 않나 ㄷ ㄷ - dc App
나침반
스마트폰 지도밖에 볼 줄 모르는데 사용할 수 있을진 모르겠음...
미리 조난당했다.가정하고 어느방향에 민가나 절이 있는지 숙지하고 등산하믄되 동서남북은 보이자너^^
계곡은 왜 피해야되는거야? - dc App
급류에 쓸려가거나 폭포등을 만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수 있는 등 능선 대비 위험요소가 많음 - dc App
쓸데없는 거 말고 애플워치 잇으면 예방되는데 지가 알아서 신고해줌 - dc App
비상시 3번 누르면 현재 gps좌표 설정한 번호로 보내는 기능도 잇고 괜히 잘팔리는 게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