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망 없고 바위도 거의 없고.....기냥 뚜벅이만 하고
야생화 공부만 하고 내려와 김삿갓을 만나고 온 하루
영월 김삿갓면 김삿갓문학관 주차장+
임도를 진행한 뒤 만나는 3거리, 좌측(마대산) 으로 오른 뒤 우측(처녀봉)으로 내려 옴+
임도를 2Km 진행+
김삿갓주거지, 집에 있지 않고 전국을 방랑+
벌깨덩굴+
계단을 오르고, 3개의 계단을 지나야 함+
알록제비꽃+
둥굴레꽃+
로프 코스도 만나고+
3거리, 좌: 마대산(왕복 400m), 우: 처녀봉+
마대산 1052m+
붉은병꽃 나무+
리본만 있는 솔봉 992m+
마대산 돌아 가는 길, 산괴불주머니+
애기나리+
편안편안 , 조망 없는 길+
미나리냉이+
전망바위 오르는 계단 이라 하여 올랐는데.....+
에게게 이게 전망바위 ??+
약간 보이는 남쪽 조망, 아마 백두대간 길+
남동 방향, 백두대간 길 선달산(11시)+
처녀봉 980m+
급경사를 내려 가고+
애기똥풀+
미나리냉이 군락+
무명폭포를 구경하고+
금낭화+
특이하면서 예쁜 모양+
김삿갓묘+
묘비, 시선 난고 김병윤, 난고(김삿갓의 호), 김병윤(본명), 양평 출생이지만 집안이 역적으로 망하여 영월로 옮긴 후 전국을 방랑+
복숭아를 들고 있는 김삿갓+
여기는 강원도 영월, 반대는 충북 단양+
김삿갓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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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원도쪽으로 깄는데, 조망은 없고 야생화와 김삿갓만 만났네요, 금낭화가 전국적으로 피는 흔한 야생화 중 하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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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산이 영월읍에 있는 산이고 조망이 꽤 좋아 보이네요, 마대산은 조망을 기대한 것은 아니고 갈만한 산이 안 보여서 안 가본산 찿다가 간 것인데...역시 뚜벅이 하는 산 이더군요.
김삿갓의 원류가 이곳 영읍이군요 전망바위는 미천해도 마대산 풍광이 제법 아름답습니다 ㅎ
그렇죠, 영월이 집이지만 전국을 떠돈 김삿갓 만나고 왔슴다
하글님 반갑습니다ㅎㅎ
예, 이런저런 이야기 하지 않고 듣지 않고, 산 이야기로 작은 즐거움을 나눠 보아요 - dc App
김삿갓이 아니고 타노스구만요
ㅎㅎ 지금 보니 그 느낌도 나오네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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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던 산 이야기를 즐겁게 하면서 지내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