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갤이니 첨이자 마지막으로 등산화 부터 배낭.의류 이야기 !
당연하지만, 순수한 내 개인적 경험/판단이라 참고만 하셈
공통기준 무게, 기능, 편리함, 가격
( 소니 A7C+렌즈 하면 1.2-1.5kg 나오기 때문에 무조건 가벼운거 )
제일 중요한 등산화
기준) 가벼워야 한다, 접지력이 좋거나 양호, 발목보호 여부, 고어텍스 순으로 판단
캠프라인 블랙스톰, 하글롭스 솔리드라이트(중등), 파이브텐 캠프포미드 등으로 사용하다가
( 제일 많이 사용한건 파이브텐 , 대간, 정맥(낙동.금북,낙남 등까지; 가볍고 접지력은 암벽화 빼면 최고, 스텔스창 )
파이브텐이 아디다스로 흡수되면서 단종되고.......이리저리 찿다가
테렉스 폴지안하이커 미드 : 20-25km 이상 장거리 ( 1번 짤)
테렉스 아그라빅 테크프로 : 15-20km 중거리 , 원래는 트레일러닝용으로 나온 모델 (2번 짤)
테렉스 패스트 화이트마운티어링 : 15km 이하 단거리
위 3개 모델의 공통점은 모두 500-700g 경량, 컨티넨탈창, 고어텍스, 미드컷
끝으로 릿지산행이나 바위가 50프로 이상 등산로 : 테렉스 헤런(노 고어): 스텔스창 -> 지금은 프로즈트랙 이라는 모델로 변경, 창은 여전히 스텔스창
다음은 배낭 : 무조건 가벼워야 한다, 허리벨트 있어야한다, 가능한 사이드포켓 있고 헤드형
전부 하글롭스 배낭 : 인텐스 23리터(600g)를 4개 사용하다 역시 단종되어 lim25를 사용중이고 단종되어 동일모델을 해외직구로 1개 재고확보 중
( 사족 첨에 미스테리랜치 30리터인가도 알아봤는데.....무게가 1kg 넘어 고려 대상에서 제외 )
의류 : 바지, 집티, 소프트쉘, 고어쟈켓, 다운/보온의류 등인데.......
1번기준 : 하글롭스 이냐 아니냐 ( 내 아뒤에 답이 있슴), 가벼운가 ? 이뻐 ? 이런 순임
그냥 퉁 쳐서 설명하면, 기능적으로 완전 차별화 된다.......글쎄요 ? 디자인: 개인 취향 임
동계, 간절기, 하계로 나눌때, 시즌별 가능한 3개씩
바지 총 9개 : 하글롭스가 절대적이고 룬닥스 2개 있고
집티 총 7개: 집티는 하계 , 동계로만 하글롭스가 절대적, 룬닥스 1개 포함
플리스쟈켓 : 하글롭스 2개
소프트쉘 : 동계용 3개, 경량 소쉘 2개(간절기용), 역시 하글롭스가 절대적, 아크감마 1개가 있고
윈드쟈켓 1, 레인쟈켓 1 , 모두 하글롭스
고어쟈켓: 하드쉘 2개, 액티브쉘 1 , 전부 하글롭스
다운 : 하글롭스 빌레이후드 1개
보온의류 : 모두 프리마로프트 같은 인공충진재 로 2개인데 역시 하글롭스 + 아크 아톰 AR
의류를 간단히 퉁쳐서 말한건.......개인적 의견이지만 개인취향이 크기도 하고, 모델명이 생각나지 않는 것도 많아 세부 모델명을 적지 못함 ㅋㅋ
이상인데......
등산화가 제일/무조건/말할 필요 없이 중요함, 선택기준은 각자가 판단하지만, 한국산은 미끄럽지 않은게 마음이 편함
다음은 가벼운게 쵝오, 무거우면 난중에 던져 버리고 싶음, 파이브텐이 대간.정맥에서 주력이 된 이유
배낭 : 난 카메라 때문에 무게가 1번 조건 이지만 그게 아니면 어떤 배낭이던 편해야 함, 그래서 미스테리랜치를 생각한 것
( 20키로 이상 갔을때 배낭이 불편하면 겁내 짜증나고 힘도 더 들고, 난 중에는 걷는 것도 싫어짐)
하글롭스 첨들어보는데 찾아봐야겠군요 ㅎ
하그로프스, haglofs 이고 스웨덴 브랜드인데 지금은 아식스 가 인수했죠, 국내 들어 왔다가 폭망하고 거의 철수하는 분위기라 제품이 적어 할려면 직구할 확률이 높을 겁니더
캬 역시최고 역시 고수는 그동안 가만있군요
고수 아님다, 등산 경력도 있지만, 일단 사고 경험해야 알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해서,,,양이 많아진 측면도 있어요 ㅋㅋ
진짜 실력자는 다르네요
지극히 개인적 경험/판단인데, 부끄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급한 성격에 카메라 무게 1.5kg라는 변수가 있으니, 참고만 하셔요 ㅎㅎ
하글님 카메라 무게 덕분에 방구석에서 멋진 산행기 잘보고 있어요ㅎㅎ감사요!
ㅋㅋㅋㅋ 카메라를 포기 못하니, 다른것의 무게를 줄어야 하는게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