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을 천마산에서 보고 철마산가려는 계획이었지만.. 역시나 늦잠
처음으로 가곡리 입구로 갔으나 알바하다가 등산로 찾으니 스님이 차빼란다. ㅎㅎ
트랭글로 첨 사진찍어봤는데 다 이따위로 나오네 ㅋㅋ 좋은 사진 다 망함..
고로 쓸만한 짤 별로 없음
다시 천마산관리소로 이동해서등산
멸도봉에서 보는 천마산 정상, 뷰
표지판좀 잘해놔라.. 멸도봉부터 개판이야
돌핀샘에서 물좀기르고 밥먹고 철마산쪽으로 가는데 하산만 하길래 보니까 가곡리 하산길.. 내 멘탈 어쩔꺼야
철마산찍고 원점회귀.
8km남기고 물이 없어서 가다 쉬다 반복.. 너무힘들었다.
앞으로 남은물보고 없으면 근처로 하산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음.
등린이라 모르는게 너무 많네. 등린이니까 시간은 감안해줘
천마산 정상에서 보는 멸도봉 꽈라리봉 철마산 능선(우->좌)
천마산에서 새벽 시간 한강쪽 운해가 절경이라는데.........한번 간게 낮이라...담에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아다리가 맞아야 보는데 쉽지 않음 ㅎ
헐 22km 넘 빡센 산행
빡샘 ㅠ 아침에 몸무게 재니까 살좀빠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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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산 운동용으로 좋음 운해보면 최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