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산하고 고민하다가 그나마 집에서 먼 불곡산을 고름
양주역에서 10~15분 걸어서 양주시청에서 시작
길이 굉장히 잘되어있다는걸 느낌 상봉까지
크게하면 롯데타워까지 보임
추수철되면 이쁠듯
양주시내
상봉에서 상투봉 가는 v자모양의 위험한곳은 좀 빡셌음 로프잘잡고가면 되지만
상봉에서 본 임꺽정봉,상투봉
맨뒤에 흐릿하게보이는산은 개성 송악산
상투봉에서 임꺽정봉이 젤 힘듬 임꺽정봉전에서 본 상봉 상투봉
임꺽정봉 가기전에 악어바위 0.15~0.2km 있었는데 큰관심은 없었지만 그걸못보고온게 후회됨 ㅠㅠ
펭귄바위,생쥐바위,물개바위 이런건 다봤는데 바위 보는걸 아주좋아하지는않아서
미련이 남아서 우회로를 간다음에 악어바위 보고올려고 15분정도 갔으나 샛길같은게 너무많고 표지판을 못찾아서
그냥 되돌아옴 대교아파트쪽 하산은 짧지만 돌이많아 발아픔
버스정류장에서 본 불곡산
인기많을만하지만 암릉구간은 항상 조심해야하는산
오 송악까지 ! 바위는 기본적으로 좋고 조망이 시원하니 더 좋은 듯, 악어바위는 임꺽정봉에서 내려갈 경우 코끼리바위에서 내려가 좌우측 갈라지는 포인트에서 우측으로 돌아가면 바로 눈 앞에 ! 담에 가 보셔요, 한번은 봐야하는 불곡산 시그니쳐
원래 다가보는데 오늘따라 암릉타고 오르락내리락 많이 힘들고 귀찮았나봐요 언젠간 또 가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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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