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10만 남짓
월 1~2회정도 평소 동네 근처 산, 경사 꽤 있는 560미터 흙산 빠르게 오르고 내리는거 좋아함, 총3~4시간 정도의 산행이 딱좋음
코로나 풀려서 북한산 여러 코스로 다니려고함
평소 취미가 뛰는거고(주3회 일5~10KM) 걷는거 좋아해서 둘레길등 트레킹 다니고싶음 (이건 가지고있는 러닝화로 다녀도 될듯)
둘다 로우컷, 발에 땀많아서 고어말고 일반 제품,
테렉스 AX4
해외 리뷰에선 AX3 보다 사이즈 작게 나왔다고 하고, 토박스가 작다, 사이즈 왜이렇게 작냐 다른 신발 다른 테렉스 사던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작다는 리뷰가 꽤 많음
현재 세일가 먹는 사이즈가 285 사이즈 있어서 발볼러라 반업 크게해서 285 주문하는데도 작을까봐 쫄림,
한국커뮤 리뷰 대여섯개쯤 있는데 한국에선 사이즈에 대해 큰 불만 없는듯
가장큰 메리트는 일상화로 신어도 문제 없을 디자인의 아디다스 제품이라는것
트런화와 트레킹화 사이쯤 되는 포지션인것 같음, 컨티넨탈 아웃솔
테렉스 다른제품 스위프트, 프라하이커, 스카이체이서 등등 알아봤는데 장단점 따져보고 가성비 따져봤을때 이정도면 충분하다 생각
6.5만
모아브3
머렐 스테디셀러 모아브 신제품 리뷰 보면 더 좋아졌다. 좋다는 리뷰가 대부분
모아브 찬양 빠돌이들이 서양권에 꽤 많고 신발 등산장비 랭킹 사이트에도 늘 상위권인 신발이고
비브람 TC-5 아웃솔 285가 없고 280 290 있어서 290주문 예정
9.5만 정도
그냥 아무 얘기나 생각나는거 적어줬으면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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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서 오래 신고 싶은 마음+비브람솔에 대한 기대 때문에 돈 좀 더주고 모아브 사서 7~8년 신을수 있지 않을까 자꾸 고민되네요. 산행은 현재 월1~2회 지만 주1회 이상으로 늘릴 생각과 시간도 생겨서... 리플 고맙습니다
1번을 더 추천드리고 싶어요 프리하이커 착용중인데 컨티넨탈 아웃솔 접지력 좋습니다 머렐 모아브는 국내 리뷰 찾아보면 미끄럽다는 의견도 있어요 비브람은 메가그립 제외하면 접지력은 그닥.. 그리고 등산의류는 해외리뷰참고하셔도 되지만 등산화는 국내사이트 리뷰가 더 정확해요
참고로 저는 호카 토르 로우, 로바 익스플로러 (얘들은 비브람 메가그립 아웃솔), 테렉스 프리하이커 요렇게 3개 착용하고 있습니다
리플 고맙습니다 멋쟁이 신발만 신고다니시네용 ㄷㄷ 다만 ax의 경우 밑창의 면적이 상대적으로 좁아 미끄러진다는 의견도 있어서 비슷할것 같아요. 예산이 넉넉치 않은데 모자도 하나 사고싶고 해서 일단 저렴한 테렉스로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ㅎㅎ
본문에 북한산 여러 코스를 다니신다고 하셔서 접지력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산이 더 허락하신다면 글쓴이님 성향상 살로몬이나 라스포르티바 같은 브랜드들 제품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그럼 즐거운 산행 하시길
ax4 는 모르고 ax3는 접지력이나 견고함은 좋은디 발에 조금만 안맞아도 발꼬락 아퍼요 두번 신고 방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