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10년만에, 자의로는 처음으로 등산함(고도 700m 산)



올라갈때는 ㅈㄴ 힘들긴 해도 트레킹폴 필요성은 못느꼈는데 등산하시는 다른 사람들 90% 이상은 트레킹폴 사용하거나 휴대하고 있더라고? 


정상 어찌어찌 찍고 하산하는데 하산할때 무릎에 충격 오는게 확실히 느껴지더라. 아직 등산에 요령이 없어서인지 무릎 주변 근육이 약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트레킹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찾아보려고 함.



등산 빈도는 한달에 한두번정도로 가끔 갈려고 하고 재질은 알루미늄인가 두랄류민인가로 할려고 하는데, 이정도 주기&재질이면 5년은 거뜬함?

아니면 부속 중에 고무나 플라스틱이 삭아서 5년까지는 무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