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기회를 보고 있던 양산 토곡산으로 !
조금 와일드한 바위 코스를 즐기고, 낙동강과 영남알프스, 금정산 등을 마음껏 구셩한 것은 좋은데
20도를 넘는 기온 덕에 바위 잡고 오르는게 쉽지 않았던 하루
물없는 물맞이폭포+
서쪽 낙동강과 무척산(1시)+
토곡산(10시), 돌탑봉(12시), 석이봉(1시)+
597봉, 오른쪽이 토곡산+
좀 있다 만날 암릉코스+
노랑갈퀴+
바위를 넘어 가고+
북쪽, 영남알프스+
1번 로프코스+
2번 로프코스+
3번 로프코스+
수시로 보이는 낙동강+
로프 코스는 끝이 나고+
돌아본 암릉코스+
땅비싸리꽃+
영남알프스+
천태산(1시)+
북쪽, 금오산(10시)+
토곡산 직전 암릉길+
코 앞에 다가온 토곡산+
토곡산 855m+
남쪽, 금정산(12시), 오봉산(1시, 금정산 앞쪽)+
천성산(12시), 선암산(12시반)+
영남알프스, 영축산(11시)+
남서 방향, 신어산(12시)+
낙동강+
부산 해운대 방향인데...희미하게.....안 보이네 ㅎㅎ+
바위를 내려 오고+
돌탑봉/대조산 734m+
로프 코스를 돌아 보고+
토곡산(11시반)+
낙동강과 무척산(12시)+
석이봉 553m+
바위 옆을 지나고+
낙동강+
때죽나무+
장미가 예쁜 함포마을+
양산 원동면 함포마을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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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일 더웠던 날이라 바위 탈때 머리가 후끈 ㅎㅎ
토곡산 메모!
아주 재미지고 뷰도 좋은 산이죠, 정상까지 4km 넘는 길이면서 암릉위주라 공룡 정도의 빡셈이더군요, 함께 한 분은 더 빡세다고, 모르고 왔다가 당했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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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감사 !
먼곳 다녀오셨군요 후기 감사합니당
왕복 10시간에 산행 4시간반, 이것만 보면 가성비 폭망이지만, 바위맛 느끼고 낙동강에 영알 마음껏 구경하고, 나름 재미있는 히루 였습니다
하글님 후기는 언제나 최고입니다..못가본 곳인데 꼭 가보고싶네요 ㅎㅎ
멀지만 재미 있는산, 그 맛에 전국을 쏘다니고 있네요 ㅎ - dc App
븅신 등린이 새끼가 깝친다. 지는 사진 한장 없는게.
여기가 토하고 곡한다고해서 토곡산이라고 들은적있네요.
오, 정확하네요, 거리는 공룡 보다 짧은데 비슷한 빡셈이고 어제 전부 뭐 이런데가 있나 하는 표정이였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