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라인 산티아고 처럼 경등산화 라인은 5~600그램 수준이기 때문에 가벼운 편에 속하는데 발목 높아지는 스톰시리즈 부터는 700~800그램대기 때문에 굉장히 무거운편에 속한다. 그리고 같은 중등산화 라인이라고 하더라도 캠프라인이 대체적으로 좀 더 무거운 편이긴 하고 요즘은
outdoor123(outdoor123)2022-05-03 21:52:00
답글
생각보다 무겁네 중등산화는
익명(118.220)2022-05-03 21:52:00
답글
근데 내가 개인적으로 캠프라인을 중등산화 라인에서는 추천을 하고 싶지가 않은 이유는 딱 2가지다
1.가격이 싸지도 않은데 그렇다고 발이 편한 것도 아님
2.기본적으로 등산화 라는 카테고리에서 25만원 이상이 넘어가면 착화감이 좋아야 하고 실패가 없어야 하는데 캠프라인은 접지력은 너무 좋지만
누벅 가죽의 질이 매우 안좋기 때문에 겨울설산 다닐 때 아이젠 몇번 착용하면 그때 부터 이미 가죽이 다 헐어버려서 사실상 고어텍스 기능도 제대로 발휘해주지 못하고 신발이 완전히 걸레짝이 되버림
3.고질적인 발바닥에 불나는 듯한 열올라옴 현상은 아예 개선할 생각이 없어보임
딱 이 3가지 이유 때문이다
outdoor123(outdoor123)2022-05-03 21:55:00
답글
저는 캠라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접지력이 너무 좋와지다 보니까 뭐가 하나가 빠지는것 같던데
익명(118.220)2022-05-03 21:56:00
답글
캠프라인은 릿지엣지 고무창을 쓰기 때문에 접지력은 당연히 좋을지 몰라도 내구성이 떨어짐. 아무래도 고무가 마모가 쉽게 잘되기 때문이겠지?
창갈이가 된다고 하지만 창갈이를 맡기고 나서도 처음 등산화를 구매했을 때 그 느낌이 안나기 때문에 사실상 하나마나고... (이건 내 경험)
그래서 여러가지 총체적인 것들을 고려해봤을 때 약간 더 돈을 더 들여서라도 외산 등산화 (잠발란,로바,스카르파,라스포르티바,마인들,한바그 등) 을 구매를 하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나도 그중 한명이고.
캠프라인 산티아고 처럼 경등산화 라인은 5~600그램 수준이기 때문에 가벼운 편에 속하는데 발목 높아지는 스톰시리즈 부터는 700~800그램대기 때문에 굉장히 무거운편에 속한다. 그리고 같은 중등산화 라인이라고 하더라도 캠프라인이 대체적으로 좀 더 무거운 편이긴 하고 요즘은
생각보다 무겁네 중등산화는
근데 내가 개인적으로 캠프라인을 중등산화 라인에서는 추천을 하고 싶지가 않은 이유는 딱 2가지다 1.가격이 싸지도 않은데 그렇다고 발이 편한 것도 아님 2.기본적으로 등산화 라는 카테고리에서 25만원 이상이 넘어가면 착화감이 좋아야 하고 실패가 없어야 하는데 캠프라인은 접지력은 너무 좋지만 누벅 가죽의 질이 매우 안좋기 때문에 겨울설산 다닐 때 아이젠 몇번 착용하면 그때 부터 이미 가죽이 다 헐어버려서 사실상 고어텍스 기능도 제대로 발휘해주지 못하고 신발이 완전히 걸레짝이 되버림 3.고질적인 발바닥에 불나는 듯한 열올라옴 현상은 아예 개선할 생각이 없어보임 딱 이 3가지 이유 때문이다
저는 캠라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접지력이 너무 좋와지다 보니까 뭐가 하나가 빠지는것 같던데
캠프라인은 릿지엣지 고무창을 쓰기 때문에 접지력은 당연히 좋을지 몰라도 내구성이 떨어짐. 아무래도 고무가 마모가 쉽게 잘되기 때문이겠지? 창갈이가 된다고 하지만 창갈이를 맡기고 나서도 처음 등산화를 구매했을 때 그 느낌이 안나기 때문에 사실상 하나마나고... (이건 내 경험) 그래서 여러가지 총체적인 것들을 고려해봤을 때 약간 더 돈을 더 들여서라도 외산 등산화 (잠발란,로바,스카르파,라스포르티바,마인들,한바그 등) 을 구매를 하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나도 그중 한명이고.
2,3번 공감함. 히페리온 아이젠 끼고 낀 부분만 맛이 가더라고 ㅋㅋ +
역시 다녀본 사람들이 아네
우와 연구 많이 하신듯ㅎㅎ
접지력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요소들도 고려해야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