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30분에 올랐는데도 습하고 더운 산행이였음. 힘도 빠지고 해서 최단코스로 올랐는데 2,3봉 데크 공사중이여서 공사 끝날 때 까지는 무쇠말재로 오르는게 편할듯작년에 정상 가는길 데크 공사가 끝났고 저번주에 1봉에서 2봉 가는 데크 생겼고 나머지 구간은 한창 공사중이라고 일하시는분이 이야기 해줌
능선에 구름 멋지네요
계곡상황은 어떠합니까
물소리는 나는데 물이 많이 보이진 않았습니다 이번주 비오고 나면 괜찮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