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데 다니니까 막연하게 설악산 저항령의 그 깊고 험준한 계곡에 매료된듯 하다. 내 양말과 샌달 잘 어울리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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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이 마 웅장 해지는 계곡에 피서객이 만땅이랑께~~~~~~황철이처럼 사람 없는 히키 계곡이 아니라 마 누구나 다가는 계곡 웅장하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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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우덜은 석간수 식수가 아니라도 상관없당께~ 밥도 말아먹고, 홍어도 탕 끄리고, 막 먹어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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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뿌 간지난당까? 요거 740원하는 키친아트 스뎅컵. 이번에 향우회에서 단체로 플렉스 해버렸지라.....나의 빨간 호루라기랑 같이 배낭에서

댕댕 거린당께~~~~엄지손톱 각진거 보면. 나가~~~~이래뵈도 유명헌 공사장써 현장정리 팀장이랑께~~~~~곰빵하고 돈 두배밭는

황처리는 미워분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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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우덜은 신세대라 커피 마끼아또 먹어분당꼐요. 홍어 한사라 초꼬치장에 묵고, 마끼아또로 입 한번 헹군당께.  손보면 체지방률 40%인거

딱 나오제? 우덜은 배도 나오고 등빨이 좀 나와줘야 한당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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