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가본 산이 수두룩 빡빡이지만 지리한라설악은 2번 이상씩 가봤고, 서울에 있는 산들은 전부 가봄.
여전히 멀리있는 산들 가보고 싶지만 갈수록 사회생활에 일도 바빠지고...
이제 그냥 익숙한 북한산 종주위주로 돌 생각임.
다른 분들은 어떤식으로 등산 계획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올려봄.
여전히 멀리있는 산들 가보고 싶지만 갈수록 사회생활에 일도 바빠지고...
이제 그냥 익숙한 북한산 종주위주로 돌 생각임.
다른 분들은 어떤식으로 등산 계획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올려봄.
사실 지방산 한번 가려면 일단 시간적으로도 상당히 부담이고 만약 차끌고 가면 다시 운전해서 와야되니까 그거대로 골치아프고 대중교통 가면 그것도 그거대로 시간맞춰야 되니 피곤해서 나도 2021년도에는 서울경기권만 죽어라 다녔었거든. 나도 일때문에 지방은 엄두가 잘 안나서 북한산 종주,청광종주,관악사국기봉 종주 다니느라 시간 다 할애 했는데 내가 서울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이상하게 난 서울산이 제일 매력있게 느껴지더라고 하다못해 하늘만 예쁘면 인왕산 북악산만 가도 마음이 설레고ㅎㅎ
맞어 서울산들이 은근히 좋긴해ㅋㅋ 굳이 멀리 안가도 됨
코로나아니면 지방뭔정은 안내산악회가 답이라고 본다
안내산악회 찾아본적은 여러번인데 막상 해본적은 없네. 합리적인 선택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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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현장감 느끼기 좋더라구요. 안내산악회 이용하시는 분들이 꽤 있군요
나도 뒷산이 도봉산,북한산이라 굳이 멀리가고 싶지는 않음 가끔 바람 쐬고 싶을때 안내산악회 가긴 하는데 산행자체보다 오가는게 너무 피곤하더라구
ㅇㅇ 어느 순간 굳이 멀리가야하나 하는 느낌이 팍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