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태양 정거장 근처에서 탐사선 방향을 중력 방향으로 정렬 안시키면
태양 중력 때문에 벽에 붙어버려서 못 나가거든?
근데 현실에서도 이런가 생각해보면
실제론 태양 중력이 있어도 나랑 탐사선은 서로 관성계 관계라서 벽에 안 붙어야 정상 아닌가?
물리잘알 등판 바람
이거 정거장에 속도 고정시키니까 탐사선은 중력 적용 안 받는 고정 상태이고
난 고정이 안되서 온전히 중력을 다 받으니까 이런 버그가 나는게 아닌가 싶음
게임에서 태양 정거장 근처에서 탐사선 방향을 중력 방향으로 정렬 안시키면
태양 중력 때문에 벽에 붙어버려서 못 나가거든?
근데 현실에서도 이런가 생각해보면
실제론 태양 중력이 있어도 나랑 탐사선은 서로 관성계 관계라서 벽에 안 붙어야 정상 아닌가?
물리잘알 등판 바람
이거 정거장에 속도 고정시키니까 탐사선은 중력 적용 안 받는 고정 상태이고
난 고정이 안되서 온전히 중력을 다 받으니까 이런 버그가 나는게 아닌가 싶음
우주선에 중력이 추가적으로 있잖아
근데 그거 ㄹㅇ 말 안되고 빡침 자꾸 우주선 돌아가는거 ㄹㅇ
흐음.. 이거 한번 해봐야 할듯? 정확히 어떤식으로 밀리는지가 기억이 안나서. 근데 이 게임 중력과 천체들의 크기는 비정상 이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겪는 것들이 불가능한 상황이 나올 수도 있어서 정확할지도 모름. 그리고 중력석의 존재가 조금 변수가 크고.
태양정거장에서 중력이랑 원심력이 균형을 이루는 곳이 좁게 있음. 거기 벗어나서 태양쪽에 조금만 가까이가면 태양 중력이 더 세져서 중력에 영향을 받음. 우주선이 똑같이 태양에 자유낙하 중이라면 글쓴것처럼 되야할테지만..조종석 나가기 전에 스페이스바로 함선 고정했지?? 그러면 우주선이 계속 중력에 대항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중인 것임. 그러니까 말이 되는 것
같아. 지구에서 비유하자면 비행기 타던 중 비행기가 자유낙하하는게 네가 쓴 상황이고, 엘리베이터가 추락하면서 브레이크 잡고 있는게 내가 생각한 상황인듯.
그럼 완전히 궤도를 맞추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건데 질량 중심이 어딘지 모르니 실험할 방법이 없네
근데 속도고정은 고정을 하는 동안에만 감,가속하는 거 아니었나? 한번 고정되면 그 이후론 가만히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