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했으면 뒤로가셈 이게임은 스포당하면 끝임
처음 dlc를 어떻게 시작하는가? 이거가지고 이곳저곳 뒤지다
목재화로에서 발견후 정보취합해서 이방인을 처음 봤을때 그 짜릿함
역시 얘들은 사람을 놀라게 할줄안다 전율을 느꼇음 역시 갓겜
두번째는 공포
솔직히 이건 이겜 본편도 자연이 주는 압도감이 사람 조지는거
거기다가 내가 기사를 봤는데 호러 어쩌고가 있어서 아씨 뭐야 하면서 쫄은면도 있음
거기에 이방인 안에 초상화 전부가 죄다 영정사진수준으로 그려놔서 진짜
초반 슬레이트 정보들로 애들이 상태가 안좋다는걸 알게됨
그러다가 대망의 어둠땅... 싀댕 사전정보로 쫄게만들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곳에 던져놓으면
사람이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제작자새끼들아... 와 진짜 너무 쫄아서 랜턴 조여서 앞밝히고 살금살금 탐험함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서 진짜 숨죽이고 하다가 드디어 애들 실루엣도 보이고 위치가 파악된다는걸 알게되고
이제 좀 한시름 놓음 그리고 할로윈음악이 들릴때부턴 솔직히 좀 깸 흥 넘치네 이새끼들 하면서
이놈들 뒤를 밟아서 집들어갔다가 패드 집어던졌음...
그래도 그렇게 적대적인 느낌아니길래 이후부턴 공포가 많이 없어짐
세번째 측은지심
이제부턴 이게 대체 무슨상황인지 왜 왜 왜? 이것들이 따라다니면서
이곳저곳 다들쑤시는중임 아직 엔딩을 보진 못했지만 거진 후반부에 도달한거같음
망할 세번째 거주지는 겨우찾았음 대놓고 전맵을 보여주는데도 못찾는 기적의 시야
슬레이트들 돌리다 세번째문이 있단걸 알고 찾게됨
그러면서 얘들 과거사를 쭉보고 지금 하고있는 짓거리들 보니까
참 짠하더라 이젠 공포는 커녕 애들보이면 안아주고싶을지경
빨리 엔딩봐야지
난 진행하는동안 시야제한이 너무답답하다 못해 넘 불쾌햇는데 생각보다 호러에 센사람들이 많네 애드,ㄹ음악나올때도 개놀랫는데
저도 시야 좁은거 극혐인데 그래도 코앞에서 보는것보단 멀리서 확인하는게 나을거같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