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와 대화했을때 참 뭐랄까 지금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는 느낌

그런데 DLC 자체의 엔딩은 뭐랄까 싸다 만 느낌? 아니 나랑 같이 배타고 노닐자고 깃 꽂아둔거자나

근데 어디감? 얘 뭔가 마무리를 지어주고 하지 갑자기 벅차오르던 감동 확 끊어버림

벙쪄서 뭐지 뭐지하다가 걍 물에 잠수엔딩함...


와 진짜 게임 기믹들 하나하나 재탕이 없고 어떻게 이렇게 짜임세 있게 만든건지

참 대단함


이게 참 서로 얽히고 섥혀있네



시간대 순서가

이방인 -> 노마이 -> 화로인


이방인의 죄인이 잠깐 오픈한 신호를 노마이가 받고 워프했는데 이방인들이 다시 닫아서

노마이들이 좌표잃고 가시덤불행성으로 박히게 된건가? 본편한지가 좀 오래돼서

불시착한 이유가 뭐지 얘들?


그리고 우주의 눈이란 대체 뭘까 이방인들이 본건 결국 자신들에겐 비극이지만 어떻게 보면

생명의 순환느낌이 나기도 하고 악하고 선하고의 문제가 아닌것같은 느낌도 들고 정리된글 없나?

머리안에서 정리돼긴했는데 깔끔한 맛은 없네 다시해봐야되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