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도 솔직히 움찔하면서 했음.
특히 컴컴한곳에서 전조등하나만 키고 갈때
아귀도 지금 옆지나갈때면 막심장이 두근거림.
그렇다고 공포낮추는설정으로 하고 싶진 않고
dlc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씹고민이네
아우터와일즈같은 게임 또 머있음??
서브노티카?
본편도 솔직히 움찔하면서 했음.
특히 컴컴한곳에서 전조등하나만 키고 갈때
아귀도 지금 옆지나갈때면 막심장이 두근거림.
그렇다고 공포낮추는설정으로 하고 싶진 않고
dlc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씹고민이네
아우터와일즈같은 게임 또 머있음??
서브노티카?
솔직히 공포감으로만 보면 서브노티카가 이겜보다 높다고 본다... 그리고 걔는 탐험도 있지만 일단은 생존겜임
솔직히 난 디엘씨 무서운거보단 성가시다에 가까웠음 불끄고 가는 구간도 우회할 수 있고
공포 낮추고 하셈 뭐 연출이 바뀌는게 아니라 짜증나는 요소 줄여주는거임 나도 하다가 좆같아서 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