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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할땐 신경안썼던건데 재쌍둥이 프로젝트 때문에 첫 초신성으로부터
유저 플레이 하는 순간까지가 약 900만번이고 이게 꺼라위키 피셜 390년정도인데
결국 초신성이 터지기 22분전~초신성이 터지는 22분후 사이에 벌어지는 일에서 자유로우려면
타임루프 22분 이전에 조각상이랑 연결되어야 하고 이게 가능하려면 가브로랑 주인공도 390년치
루프를 했어야 설정상 맞는거아님? 탐사선은 애초부터 연결되어있으니 계속 다른 변수로 작동한다 쳐도
탐사선을 제외한 모든건 기억을 못하니까 태양이 터지는 순간까지 같은 행동만 반복할텐데
재쌍둥이 프로젝트 없었으면 애초에 태양이 터져서 죽었을 주인공이 갑자기 루프 도중에 연결?
그냥 조각상이 기존에는 지나쳐도 작동안하다가 어느 순간에 작동했다고 봐야하는건지...
프로젝트가 성공 혹은 실패 하면 생명체를 루프에 끌어들이기 시작하는거임. 몇번 반복하게 될지 모르는 프로젝트에 생명체 정심 고문을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건.
그런게있었군
그래서 약 900만회째에 탐사선이 좌표를 알아내고 이시점에 프로젝트가 성공하면서 주인공이랑 가브로를 루프로 끌어들이게 된거네. ㄳㄳ
자연적인 초신성화 되면서 재쌍둥이 프로젝트 발동 22분 루프가 시작됨 대략 900만번째에 성공 탐사선이 눈 발견 이후 기억보관시스템 가동 >>이렇게 된거 아닌가?
맞는듯. 얼핏 기억 되살려보니 프로젝트 성공하든 실패하든 노마이들이 뭘 하긴 한다했는데 그게 기억 보관시스템이었고 내가 이부분이 머리에 안들어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