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 본편 플레이 타임의 60% 이상은 나옴
스토리 - 본편에 더해지는 추가 스토리. 별개의 줄거리로 생각해도 크게 지장 없음.
공포 요소 - 어두운 구역을 이동하면서 감시자를 피해야하는 구간이 두어번 나옴. 가끔 아귀 정도의 가벼운 점프스케어 있음. 고어, 호러, 기괴한 연출은 없음.

장점 - 본편이 전부가 아니라는듯 보여주는 수많은 새로운 기믹과 비밀요소. 본편을 다시 플레이하는 기분.
단점 - 약간의 공포 요소, 더 빡세게 추리해야하는 난이도

총평 - 본편 재밌게 했으면 무조건 추천. 후회없는 선택.

여담 - 번역 개판이므로 유저 번역 모드 까는걸 강력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