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고서 그 드론 날리는데 있는 간헐천에 점프했다가 뒤지고 스탭롤 봄

어찌저찌해서 우주선까진 들어갔는데 이륙 어케 하는지 몰라서 무지성 자동조종 눌렀는데 처음 출발한데 박아서 터짐

달 도착해서 유적 찍고 공허 뭐시기에 뭐 있대서 갔는데 착륙하고 돌아다니다가 무슨 폭발 일어나더니 뒤짐

목재 화로에서 하모니카 들린대서 돌아다니다가 무슨 산딸기에서 온 포탈같은게 있어서 드론 쏘고 신호 따라갔는데 포탈 들어갔더니 괴물이 우주선채로 잡아먹음 <-현재 여기

시발 다른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잡아먹히는건 존나 무서웠다 이거 공포겜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