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고서 그 드론 날리는데 있는 간헐천에 점프했다가 뒤지고 스탭롤 봄
어찌저찌해서 우주선까진 들어갔는데 이륙 어케 하는지 몰라서 무지성 자동조종 눌렀는데 처음 출발한데 박아서 터짐
달 도착해서 유적 찍고 공허 뭐시기에 뭐 있대서 갔는데 착륙하고 돌아다니다가 무슨 폭발 일어나더니 뒤짐
목재 화로에서 하모니카 들린대서 돌아다니다가 무슨 산딸기에서 온 포탈같은게 있어서 드론 쏘고 신호 따라갔는데 포탈 들어갔더니 괴물이 우주선채로 잡아먹음 <-현재 여기
시발 다른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잡아먹히는건 존나 무서웠다 이거 공포겜이냐
그냥 뭔겜인지 모르고 직접 맨땅에 헤딩해서 하나하나 겪어보는거 추천
한창 재밋을때네 여기저기 다녀보고 일지 한번 보고 다음에 궁금한데 가보고
앞으로 수십번 더 뒤지면 됨
아귀 초반에 보면 많이 무서울탠데 ㅋㅋㅋ 쌍둥이 잉거불 한번 방문하는거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