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노마인이 죽은 이유는 침입자가 태양에 박으면서 내부에 있던 유령물질이 태양계에 쫙 퍼졌기 때문이잖아
근데 왜 내가 플레이하는 시간대에 침입자가 여전히 태양계를 뺑뺑 돌고있는거야?
1. 그냥 침입자가 우연히 나타났고
2. 정해진 궤도를 돌다가 태양 근처에 왔을 때, 빙하가 녹아 내부에 있던 유령물질이 뿌려진 후
3. 물 안에 있던 생명체를 제외한 모든 생명체들이 멸종한 뒤(노마인도 다 죽고)
4. 시간이 흘러 화로인이 진화해서 문명을 이룬게 내가 플레이하고 있는 시간대인거지?
위의 2번에서 침입자가 태양에 들이박아 소멸되면서 유령물질이 뿌려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태양을 스치는 궤도일 뿐이고 실제로는 박은 적 없는거지?
근데 22분 다되서 태양 근처를 관찰해보면 침입자가 사라진단말이야?
그건 그냥 초신성이 된 태양이 가장 가까운 침입자부터 삼켜버렸기 때문이겠지?
침입자가 태양에 박은게 아니라 침입자가 태양계에 진입하고 태양에 가까이 가게 되면서 침입자 내부의 유령물질핵이 터지면서 태양계를 덮은거임
태양폭발할때쯤 부풀어올라서 침입자 삼키는거 맞음 침입자는 최초로 태양계에 진입할때 노마이인들이 가서 뭐 하기도전에 바로 터진거고 그대로 태양계 궤도에 들어온거인듯?
태양에 들이박은 게 아니고 태양의 중력 영향 아래 온 순간 그 궤도로 고정된 거고 유령물질만 태양에 접근하면서 압력이 높아져서 폭발하듯이 발산한 거인듯 침입자는 태양의 중력영향을 가장 크게 받지만 태양이 중앙에 위치하지 않아서 공전함에따라 꼬리 위치가 달라지고 꼬리 길이가 달라지는 양상을 보이는듯 태초에 궤도에 올라왔을때 태양에 근접했을때 사건이 벌어진거 정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