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홀 정거장 처음봤을때ㅇㅇ 겜초반 조각난공동 처음 발내딛고 탐험하다가 미끄러져서 떨어졌는데 진짜 세상다무너진 기분이더라 그래서 하염없이 화이트홀만 바라보면서 리셋되는거 기다리다가 뒤돌아보니깐 무슨 우주선 잔해같은게 보이길래 보자마자 바로 아 저기 뭔가있겠구나 싶어서 제트팩 에너지도 다떨어지고 산소로 온몸 몸비틀면서 들어갔는데 ㄹㅇ 들어가자마자 몸에 힘풀리고 안도의 한숨쉬었음 진짜 무슨 영화 찍은거마냥 소름돋더라ㅋㅋㅋ
이런 참신한건 참 좋은데... 3d멀미 + 컨트롤좀 못하면 무한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