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게임을 하든 잠깐만 막혀도 훈수하는 시청자가 천지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시청자가 바로바로 알려주는데

본인이 알아내는 재미를 느끼기가 힘들지

애초에 스트리머를 몇년씩이나 했으면 더더욱 그렇고...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랬다는걸 깨닫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