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dlc는 꿈이 가상현실인게 단순하면서도 임팩트있는데 본편은 그런게 없는거같음 양자달에 노마이 살아있다 정도? 근데 그새끼 살아있다고 표현해도 되는건가
루프의 원리부터 파격적인디
본편은 마지막에 정리되면서 지리고 DLC는 요소 하나하나 나올때마다 지려서 살짝 다른듯
본편은 끝이 어떻든 여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라 스토리적 결말만 보면 허무한 리셋 엔딩임. 내용은 식상한 SF여도 직접 쫄면서 찾아내니까 결말이 멸망 후에 새 우주여도 재밌었으니까 보람차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