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개쫄보라 꿈의 세계 진입하고부터 진짜 소리 조금 이상하면 멈추고 한참 딴거하다가 돌아와서 한 1분하고 또 멈추고 이지랄하다보니 진도 하나도 안나가고 도저히 나같은 병신은 못깰거같았음. 여기서 겜 접을거 같아서 너무 아쉬워서 찾다가 발견했는데 나같은 개쫄보들한테 도움될까바 글로 남김.

DLC 공포 극복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결론적으로 2번 모드 강추임.


1. 공포 옵션 체크

- 이건 알아보니까 플레이적으로 편해지는 부분도 있고 플레이어가 발견될 확률이 줄어들어서 덜 무서워지기는 하는 듯. 근데 나는 그냥 그 꿈세계의 분위기랑 사운드에 압도되다보니 근본적인 무서움은 덜어낼 수가 없음ㅋㅋㅋㅋ


2. EotE Brighter Dreams 모드 (OWMM에 있는 모드 리스트에 있음. 유저 한글패치 쓰면 앎)


 보면 조명 다 껏는데도 밝음. 


설치하고 켜니까 첨에 적용 안되길래 보니까 안된게 아니라 해줬는데도 기본 설정이 낮게 되어있어서 체감이 안됐었던 거 같음. 인게임 설정에서 모드 누르면 세팅 조절할 수 있는데 기본 설정으로는 어림도 없어서 지금은 최대로 해놓으니까 그나마 덜 무서움. 그래도 무섭긴한데 그나마 극복할만한 수준이 되는듯. 빛은 좀 생각보다는 덜 부자연스러워서 몰입도 많이 헤치지는 않음. 첨에는 그냥 꿈세계에서 찾아야 하는거 다 스포로 찾고 하려다가 개노잼될거같아서 가장 최선의 타협이 된듯.


이제 마저 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