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판 서브노티카래서 샀는데 지하도시 탐험하는데 타임어택이네 루프+노가다+타임어택 3박자라 좀 지치는데 끝까지 이런식이야 아님 이부분만 좀 특별한거? 루프물인건 괜찮은데 시간지날수록 모래차서 아래부터 조사하고죽고 반복하는게 좀 꼴받네
댓글 7
1. 혹시 숏컷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정문진입 시도하냐 2. 행성마다 다 개성이 있음. 3. 한 행성에 너무 집착하지마. 마지막까지 가면 다 보는게 좋긴 한데 일단 초반~중반에는 지친다 싶으면 다른 행성 탐험하면서 쉬는 것도 나쁘지 않음. (라고 해도 다른 행성이 착한건 아니지만)
익명(58.225)2022-05-24 19:28
답글
그 불시착한 우주선인가 통해서 동굴로 빙 돌아가는데 이거만고 숏컷이 있나봐 내 성격이 rpg할때도 서브퀘 싹다하는스타일이라 이 행성이랑 끝장을보고싶음
익명(58.123)2022-05-24 19:32
답글
원래 그렇게 힘들게 가는 곳들은 가서 정보가 많다면 지름길을 줌, 정보가 적다면 한번에 다 읽을 만한 정보고. 이 게임 그런식으로 행성을 하나의 퀘스트라고 생각하지 말고 전체 태양계를 하나의 퀘스트라고 생각하고 해야함. 모든 것이 설계되어있고, 모든 것이 엮여있음. 그래서 함선 로그도 대부분은 지도 모드가 아니라 이야기(? 번역이 뭐더라)모드로 주로 사용하는게 좋음. 그래야 하나의 행성 집착도 덜 할수 있고
익명(58.225)2022-05-24 19:39
그냥 어차피 죽으면 제일 첫시점으로 돌아가서 일지보고 계획짜서 계획한 행동만 하면되는데 죽는것 자체와 타임어택에 신경쓰는 애들은 이겜 다 깨도 안맞을 가능성 커보이더라. 내가 눈을뜬다음 필요한 정보를 얻기위해 다음에 뭘해볼까?를 좀 여유롭게 생각하면서 진행하는게 좋다봄. 특정행동을 하느라 다른걸 못했다고 이벤트를 놓치는 그런겜은 아니니까
익명(175.212)2022-05-24 20:03
답글
말이 타임어택이지 글보고 답찾아내는겜이라 알고보면 그냥 계획없이 돌아다니다가 구조 바뀔때 당황하게 되는거 말고는 모든요소 보는거에 여유 충분한 겜임
익명(175.212)2022-05-24 20:06
섭노는 생존이나 바이옴마다 생태계 구성에 집중했는데
섭노로 치면 이건 오히려 생물은 해룡 정도만 남기고
선구자 유적이랑 데가시 흔적으로 가득 채워 놓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 듯?
거기에 우주 배경이긴 해도 결국 중력 있는 행성이 무대라
우주 항해 빼면 비슷한 경험도 아님 ㅋㅋ
익명(59.13)2022-05-25 02:09
답글
그냥 개인적으로는
쌍둥이 구간이 딱 모래시계 컨셉 답게 시간 관련된 요소+반복 구간 시행착오까지 많아서
유독 피곤한 구간이였음
섭노하다 누가 추천해서 시작했을 때 경험도 달라서 좆같았는데 노가다까지 뛰어야 해서
제일 좆같던 구간 ㅋㅋ
1. 혹시 숏컷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정문진입 시도하냐 2. 행성마다 다 개성이 있음. 3. 한 행성에 너무 집착하지마. 마지막까지 가면 다 보는게 좋긴 한데 일단 초반~중반에는 지친다 싶으면 다른 행성 탐험하면서 쉬는 것도 나쁘지 않음. (라고 해도 다른 행성이 착한건 아니지만)
그 불시착한 우주선인가 통해서 동굴로 빙 돌아가는데 이거만고 숏컷이 있나봐 내 성격이 rpg할때도 서브퀘 싹다하는스타일이라 이 행성이랑 끝장을보고싶음
원래 그렇게 힘들게 가는 곳들은 가서 정보가 많다면 지름길을 줌, 정보가 적다면 한번에 다 읽을 만한 정보고. 이 게임 그런식으로 행성을 하나의 퀘스트라고 생각하지 말고 전체 태양계를 하나의 퀘스트라고 생각하고 해야함. 모든 것이 설계되어있고, 모든 것이 엮여있음. 그래서 함선 로그도 대부분은 지도 모드가 아니라 이야기(? 번역이 뭐더라)모드로 주로 사용하는게 좋음. 그래야 하나의 행성 집착도 덜 할수 있고
그냥 어차피 죽으면 제일 첫시점으로 돌아가서 일지보고 계획짜서 계획한 행동만 하면되는데 죽는것 자체와 타임어택에 신경쓰는 애들은 이겜 다 깨도 안맞을 가능성 커보이더라. 내가 눈을뜬다음 필요한 정보를 얻기위해 다음에 뭘해볼까?를 좀 여유롭게 생각하면서 진행하는게 좋다봄. 특정행동을 하느라 다른걸 못했다고 이벤트를 놓치는 그런겜은 아니니까
말이 타임어택이지 글보고 답찾아내는겜이라 알고보면 그냥 계획없이 돌아다니다가 구조 바뀔때 당황하게 되는거 말고는 모든요소 보는거에 여유 충분한 겜임
섭노는 생존이나 바이옴마다 생태계 구성에 집중했는데 섭노로 치면 이건 오히려 생물은 해룡 정도만 남기고 선구자 유적이랑 데가시 흔적으로 가득 채워 놓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 듯? 거기에 우주 배경이긴 해도 결국 중력 있는 행성이 무대라 우주 항해 빼면 비슷한 경험도 아님 ㅋㅋ
그냥 개인적으로는 쌍둥이 구간이 딱 모래시계 컨셉 답게 시간 관련된 요소+반복 구간 시행착오까지 많아서 유독 피곤한 구간이였음 섭노하다 누가 추천해서 시작했을 때 경험도 달라서 좆같았는데 노가다까지 뛰어야 해서 제일 좆같던 구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