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목성처럼 생긴데에 가야할거 같아서 그리고 갔는데
뭐가 빙빙 돌고 있길래 일단 거기부터 조사함...
근데 여기는 되게 포근해서 느긋하게 조사하고
다음루프로 넘어와서
자 이제 ㅅㅂ 목성 조사 간다 했는데
내부가 안보여서 착륙모드 안키고 살짝 발담갔다가 ㄹㅇ 망망대해에 빠지는 기분이라 허겁지겁 나옴...
마음 다잡고 착륙모드로 쑥 들어 갔는데 눈앞에 착륙장처럼 생긴곳 있길래 그리로 감
거기 천천히 둘러보고 있는데
갑자기 휘오오오오오 하면서 태풍이 오는데 그냥 텍스쳐가 통과 되길래 아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바로 쿠르릉 하더니 갑자기 배경이 까매지고 무중력됨....
그래서 아니 시바 이게 머지? 뭐 포탈이라도 타진건가? 하고 살짝 떠서 둘러보는데 갑자기 다시 행성으로 떨어지는데
지면이 갑자기 존나 빠르게 다가오는데 뭔가 존나 무서워서 게임 확 꺼버림...
이거 ㄹㅇ 공포게임보다 더한듯....
아니 ㅅㅂ 아무리 루프 돈다지만 ㄹㅇ 그냥 툭 하면 죽어버릴거 같음...
다른 데에 비하면 거긴 진짜 휴양지임 ㅋㅋㅋㅋㅋㅋ
거심 진짜 힐링하는 곳인데 ㅋㅋㅋㅋ
코-스믹 호오러
아 뉴비 커여워 미치겠네
와 시발 개꿀잼 하고있네 ㅋㅋㅋ 내가 좀 무심하지 않고 너같았으면 좋겠다. 글만 읽어도 내가 겜한것보다 재밌네 ㅋㅋㅋ
나도 거인의심연이 젤 무서웠던사람으로써 반정도 공감한다
갑툭튀 같은건 없는데 심리적 압박이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