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덤불은 내부가 그래도 밝았고 뭘 찾아가야 할지 분명했는데
들크는 꿈세계부터 유사 공포겜 되더니
브금까지 작정한 듯 을씨년스럽고
안 보이는 와중에 뭐가 튀어나올지 무서워서
진행을 더 이상 못하겠더라

제작진 의도고 뭐고 손이 안 가면 나한텐 그 겜은 거기서 끝난거나 다름없어서
어쩔 수 없지만 야간투시경 모드 깔았음

불좀 켰더니 게임이 세상 편해지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