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이 행성은 계속 관측을 해줘야 유지되더라고. 근데 정찰기도 관측 판정이더라?
그래서 쌍둥이에 있는 양자의 달 탐색기에 정찰기 박은 뒤 싱글벙글 양자 달 탐사하러 갔는데 실패함(아마 멀리 떨어지면 탐색기가 작동 안하나봄..)
2트째는 달을 본 상태에서 우주선 안쪽에 정찰기를 박고 밖으로 나와서 달로 들어가니까 가지더라(일지 추가됨) 근데 가자마자 3초 뒤에 바로 달 없어짐... 우주선이 돌면서 정찰기가 달이 안보이는 위치에 있었는듯
그래서 궁금한건
질문1 : 가자마자 달 내부에 정찰기 박았으면 됬었나(아마 외부에서의 관측만을 허용하는 것 같긴 한데)
질문2 : 이거 정공법 아니지?
그래서 쌍둥이에 있는 양자의 달 탐색기에 정찰기 박은 뒤 싱글벙글 양자 달 탐사하러 갔는데 실패함(아마 멀리 떨어지면 탐색기가 작동 안하나봄..)
2트째는 달을 본 상태에서 우주선 안쪽에 정찰기를 박고 밖으로 나와서 달로 들어가니까 가지더라(일지 추가됨) 근데 가자마자 3초 뒤에 바로 달 없어짐... 우주선이 돌면서 정찰기가 달이 안보이는 위치에 있었는듯
그래서 궁금한건
질문1 : 가자마자 달 내부에 정찰기 박았으면 됬었나(아마 외부에서의 관측만을 허용하는 것 같긴 한데)
질문2 : 이거 정공법 아니지?
달에 착륙 성공했으면 안 사라질건데
나도 양자지식의탑 양자의달 추적기에 정찰기 박고 착륙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낙담했음... 2트째는 좀 의아한데 게임 내 양자법칙은 양자의달을 정찰기가 관측했느냐 아니냐가 아니고 -스포가 될지 모르니 일단 삭제- 뭔 상황인지 알기 어려워서 게임 녹화된 거 있으면 그거 봐야 알듯. 질문1은 양자의달 껍데기 구름이 신호를 차단하기 때문에 내부에 정찰기 박는 거랑은 상관 없을 거임. 질문2는 정공법에 가깝지만 정공법은 아님.
쌍둥이에 있는 양자의 달 탐색기에 정찰기 박은건 그 돌아가는 석판에 붙였다는 얘기인가? 붙여서 관측을 한번 하고 관측 성공하면 착륙이 가능할텐데
우주선 내려서 안에 정찰기 박는거 보다는 우주선 안전벨트 매고 정찰기 조작하는 방법이 있을거니까 그거 사용하면 편할거임 양자의 달 들어가면 이미 주인공이 관측중이니까 없어지진 않을거고
굳이 정찰기로 '탐색기'를 찍을 이유가?
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