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 행성도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했고, 박살 나 있는 우주 정거장(?)도 너무 무서웠음... 

그런데 이름에 산딸기 들어가는 행성 들어갔는데 이건 차원이 다르더라.

행성 내부로 들어갔는데 앞은 뭐 아무것도 안 보이고, 어디에 부딪혀서 우주선은 박살 났는데, 갑자기 으스스한 브금 들려서 덜덜 떨면서 게임 끔...

끄기 전 화면에 거대한 흰색 이빨이 보였는데, 아직도 손발이 덜덜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