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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트 - 다음부터는 규칙이 바뀔 거야
진짜로 143억년 후 우주는 항성이 안에 처박혀있고 행성 지각 내면에 생명체들이 거주함
가브로 - 뭐, 진짜로 나인 건 아니지만 이 정도면 비슷하지
진짜 동료들은 초신성 폭발에 휘말려 죽었지만 우주의 눈에 도착한 주인공의 기억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곳이 고대의 숲이라서 진짜 얼추 비슷함
- 잠시 멈춰서서 소나무 향을 맡았던 걸 기쁘게 해주는, 그런 일이잖아, 안 그래?
우주의 눈은 무한한 변화 가능성을 바탕으로 주변의 객체와 동기화되기 때문에 엔딩에서 주인공이 우주의 눈에 진입하자 주인공을 바탕으로 박물관과 고대의 숲을 만들어냄. OST 이름처럼 143억년 후 만들어진 우주 역시 주인공의 기억을 본따 만들어진 우주이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고 솔라늄과 죄수를 전부 만나고 왔다면 다음 우주에는 생명체와 문명이 생겨남
그저 갓겜
지각내면 생명체는 머임
143억년 후 에필로그 컷신
자세히 안 봐서 몰랐는데 다시보니 진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