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발 균열로 내려갔다해서 진짜 있는줄알고 의미없는 행동3번이나함
진행 막힐때마다 물음표 있는곳 하나씩 둘러보는식인데
운좋은사람은 그냥 얻어 걸린거면 몰라도
도대체 이런것들을 언질도 안해주면 어케 알음? 하는게 한두개가 아니네
개백수도 아니고
진짜 있는줄알고 존나 찾거나
걸로 뒤져도 못가는데 갈수있는줄알고 한참 찾은게 좀꼬움
그짓하다 응 초신성 하면 다시 첨부터 출발
하....
진행 막힐때마다 물음표 있는곳 하나씩 둘러보는식인데
운좋은사람은 그냥 얻어 걸린거면 몰라도
도대체 이런것들을 언질도 안해주면 어케 알음? 하는게 한두개가 아니네
개백수도 아니고
진짜 있는줄알고 존나 찾거나
걸로 뒤져도 못가는데 갈수있는줄알고 한참 찾은게 좀꼬움
그짓하다 응 초신성 하면 다시 첨부터 출발
하....
은근히 숨은장소 다 근거가 있음 어디 건너뛰었거나 놓쳤거나 그런 스노우볼링이 좀 쌤
막히는 기분이 들 때는 잠깐 쉬는 걸 추천함. ㄹㅇ 빡세게 하면 할수록 시야가 좁아지고 미궁에 빠지는 겜이다.
시간제한은 짧게 느껴질수도 있는거같아 ㅠㅠ
균열이 뭐임?
침입자
글쿤 나도 후반 핵심퍼즐 하나에 막혀서 10시간 넘게 끙끙대다 스트레스 오질나게 받긴 했음 걍 인디겜이니 그러려니 하셈
혹시 그 균열에 대한 설명 중에 "태양을 향하는 쪽 표면"이란 거 없었어? - dc App
혹시 이거 녹는다는 기믹 있음?
하 ㅅㅂ.. 딴데 안돌아다니고 거기서 잠수타니 녹아서 밑으로 떨어지네 난또 공동처럼 작은 구멍있는줄알았더니
아 진짜 거기서 스케이트 3번이나탔는데 하...
사실 엥간한 건 다 어딘가에 힌트가 있는
양자 탑도?
고건 행성 특성 자체가 힌트지 좀 어려운 편이긴 함
에바야 그거 솔직히 거기가 붕괴될거란거 확신도 없잖아 행성 주요부분이 빨려들어간거라면 모르겠는데 거기서도 몇번 초신성으로 죽었는데도 몰랐음
이 겜 퍼즐은 몇 개 빼면 꽤 직설적으로 해결법을 알려주는 편이니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