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몇몇 부분들을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많이 실망스러웠음


전용 BGM이나 컷신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열심히 만들었다는건 알겠는데


당연히 본편이나 DLC에 비할바는 절대 아니고 팬메이드로서 그냥 저냥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고 느꼈음


무엇보다 스토리에 대한 해석이 이것저것 납득 안되는 부분이 많은느낌


DLC까지 전부 끝내고 여운에 젖어 아주 조금이라도 더 아우터 와일드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기대 좀 덜고 심심할때 해보는정도가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