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로 딱 줄이고 행성크기 조그맣게 해서 필요한 경험만 하도록 한건 너무 좋았다


스토리텔링 방식이 소름돋진않은거같음


퍼즐이 재밌거나 한것도아니고 쉬운데 못찾으면 헤매게 되는 짜증스러움이 좀 있음


중구난방으로 흩어진 스토리텔링이 완성되가면서 느끼는 재미는 없는거같음

내가우주지식이나 기억력이 딸려서 그런걸수도있음


명상기능을 좀 일찍알았다면 짜증모드로 게임을 덜했을까 하는 생각도 싶음

뭘 빠드렸는지 모르겠는데 탐험을 더하라는 표시 뜨고 세네번 왔다갔다하면 정신적으로 힘듬 ㅜ


엔딩이랑 초반 우주 유영하는 연출 믿고 가는게임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