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주돌아다니던겜에서 한지역만 계속가니 단순 반복작업감이 늘어난데서 마이너스고 이방인 탐사나 퍼즐은 여전히 잘만들었고 흥미롭지만 본편 재쌍둥이같이 루프시스템을 잘활용한곳이 딱히안보여서 본편할때와 달리 그냥 시간제한요소일 뿐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본편보다 아쉬울뿐 충분히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본격적인 공포겜파트 들어오니까 그냥 겜이 짜증나기 시작해서 끔 엔딩부분가면 다시 꿀잼되나? 공포옵션 줄이고 해야겠다 ㅜ
DLC는 잘 만들었는데 우주탐사뽕이 없어서 사람에 따라선 겜 접을 정도로 재미없을 수 있음 나도 시작하자마자 접었고 시야제한은 모드로 없앨 수 있으니 정 답답하고 못해먹겠다 싶을 때 EotE Brighter Dreams 설치하셈
나도 본격적인 공포시스템은 정말 큰 불호인데 루프시스템 활용은 진행 덜해서 그런거같음
꿈속구간 진행하다보니 좀 나오긴 하네
꿈쪽 기믹은 난 진짜 잘만들었다고 생각했음 뜬금없이 추격전하고있는게 별로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