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때 뭣도 모르고 하면서 느낀 미지의 행성에 대한 설렘을 이 브금만 들으면 재현할수있음
진짜 우연히 스팀에서 접한 게임에 미쳐서 잘 안사던 굿즈도 알아볼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