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하나 있는데, 더 포레스트.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아님! 더 포레스트임. 2편은 망작.


물론 이것처럼 우주가 나오거나, 고고학을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대체 이곳에서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하는 수수께끼와 그것을 풀어가는 느낌,

그리고 모든 걸 알게 되었을 때의 충격과 전율, 여운이 남는 엔딩까지 비슷한 구조.


그러나 전개가 이 게임 처럼 계속 쌓인다기 보단, 특정 시점에서 갑자기 확 미스테리가 풀리긴 함.


단, 심하게 대놓고 공포게임이라, 심약자들은 진행 자체가 불가능할듯. 공포도는 1~10 중 7 정도. 참고로 아우터 와일즈 DLC가 2.5정도였음. 본편은 1.

그리고 궁금해서 찾아볼거면 스포 진짜 조심. 아우터와일즈와 마찬가지로 스포가 너무 뼈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