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제 어디 가지?"
할때마다 당황스러움...
목적지를 잊었다...
돌아 댕기다 겨우 찾았는데
스피드런 해야 하니까 좀 짜증남...
좀 여유있게 읽고싶고 그런데 겨우 도착했더니 작살나기 일보 직전이라 허겁지겁 읽다 죽었다....
살려줘....
자꾸
"이제 어디 가지?"
할때마다 당황스러움...
목적지를 잊었다...
돌아 댕기다 겨우 찾았는데
스피드런 해야 하니까 좀 짜증남...
좀 여유있게 읽고싶고 그런데 겨우 도착했더니 작살나기 일보 직전이라 허겁지겁 읽다 죽었다....
살려줘....
결국 다 돌아봐야 하니 안 가본 곳 있으면 다 탐사해보셈
22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기니까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하면 좋을 듯 스피드런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급해지는건 사실이긴 한데.. 게임 디자인 자체가 어느정도의 스피드런은 요구하나 그렇게 심하게 요구하진 않는다고 생각하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