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누군가를 영입할 때, 그 사람의 성향과 맞지 않아서
괜히 나 때문에 게임이 욕먹는 걸 보고 싶지는 않거든.
그래서 아우터와일즈 뽕은 잠시 접어두고
이런 점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말아라 싶은 요소들을 생각해보려고.
아래는 그냥 단순 예시
- 게임의 구조적인 문제
ex: 일반적이지 않은 낯선 조작감, 반복적 이동의 지루함, 쉽게 놓쳐 버릴 수 있는 튜토리얼
- 게임의 장점에 붙어있는 단점 (양날의 검)
ex: 성취감을 위해 개인의 추론에 맡기는 힌트, 자율성을 추구한 확실하지 않은 초기 목표, 퍼즐 형식의 분산 스토리
- 개개인 간의 호불호 요소
ex: 인디의 한계 그래픽, 글씨를 읽어야 함, 3D멀미, 스토리보다는 액션 선호
자유로운 의견 부탁해.
3d멀미(3d멀미 있는 사람에겐 ㄹㅇ 최악의 벽이 됨) 글읽는거 싫어하는 사람 - dc App
단순 텍스트 싫어하는 사람이랑 코즈믹 호러같은거 질색하는 사람도 진짜 안맞는듯
그냥 한국인 대다수가 이런 비선형적 진행게임 싫어하는듯
다들 순서나 방향 그리고 엔딩에 정답이 있을거라고 가정하고 플레이함 멀티엔딩 게임에서 자꾸 진엔딩만 찾는것 처럼
4눈박이 외계인에서 점수 까는 사람도 있더라 - dc App
좀 징그럽게 생기긴함
갠적으로 이 게임 사놓고 3년인가 후에나 했는데, 그래픽이 구려보여서였음. 물론 다 깬 지금은 갓갓겜 외치지만 글픽만 보면 흠..
구린 공식번역?
3d멀미, 구린 번역, 조작의 어려움 그리고 시작하는 부분이 재미없어보임 우주선타고 어디 가봐야 그때부터 재밌고
튜토가 좀 구림 .. 처음하는게 모형우주선조작 숨바꼭질 무중력훈련정도인데 .. 유령물질이나 탐사정같은건 봐도 모를거고 이걸로 재미느끼는게 쉽지않음
딴걸 떠나서 내 친구들만 봐도 텍스트 많은게임 생각할거리 있는게임은 기피함 그냥 아무생각없이 총쏴서 다죽이는겜들 선호함 - dc App
솔직히 초반 3시간 까지는 노잼이었음
처음 켰을 때 NPC 음성 하나도 없어서 짜침 ㅋㅋ
아우터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