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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막혀서 스트레스 받을때쯤 공략을 봐서 아! 하는 느낌이 덜했는데 디엘씨는 지역이 하나라 그런지 스트레스 받을때쯤 파훼법을 알아냄 ㅋㅋ
자면 꿈세계가는거 초신성 터지길래 에라이 불 앞에서 잠이나 자자 해서 알아낸거임 개고수 ㄷㄷ 죽어서도 갈수있는건 나와서 모닥불에 지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죽었는데 꿈세계가서 와 이런 기믹이 또 있구나 했다
어두운건 감마 좀 올리니까 ㄱㅊ아져서 잠입액션 시작ㅋㅋ 여태 왜 자꾸 어렵나 했더니 내가 너무 쫄아있었음 생각보다 느리고 발각범위가 좁더라고 그래서 걍 반대쪽으로 집중빛 유인해서 불키고 빠르게 이동함
오류 슬라이드 이용해서 볼트 하나씩 풀때 두근두근했다 죄수 처음 나올때 좀 놀람...
아우터와일즈같은 게임 또 없나요...
아우터와일즈 단점 아우터와일즈 같은 겜이 없음
맵 탐험하며 새로운 지역을 밝혀나가고싶음=할로우나이트 or 애니멀웰 우주선으로 유영하면서 돌아다니는 손맛이 그리움=서브노티카 스토리 조각 짜맞춰서 큰그림 그리고싶음=오브라딘호 or 튜닉 느낌있는 맵, 자연물 디자인으로 눈뽕먹고싶음= 저니 or 압주 저거 다 원함=아우터와일즈
ㄱㅅㄱㅅ 튜닉이랑 오브라빼고 다 해본거잖아..